제 73회 : “행복한생활 가스안전, 가족사랑의 시작”

한국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 편

 

이번 주는 서울시에서 열리는 스노우 잼 대회와 관련해서 예산낭비다 좋은 기획이다 등 시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국회는 4대강 예산을 두고 대치를 하고 있는 형국이다. 얼마 남지 않은 예산처리시기를 두고 작년처럼 또 한번의 대치국면이 예상되고 있다.

 

OBS 초대석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을 초대해 겨울철 가스 안전 대책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주요사업과 계획에 대해 들어본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09년 올해 공사 창설 이래 가스사고율이 전년 대비 35%라는 최대 감소율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사회적 손실비용 3천억원 이상의 절감액이라고 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올해 공사가 가스사고율을 줄이기위해 가스사고 제로화 원년 선포한 결과, 철저한 안전관리때문이라고 한다.

 

OBS 초대석에서 박환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의 주요사업과 최근 공사가 지향하고 있는 글로벌 가스안전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역할, 가스 안전공사 선진화 방안에 대해 들려주고, 아울러 국민 생활과 밀접한 CNG버스 안전성 향상 계획 및 문화재와 재래시장 가스 안전 대책에 대해 들려주고 사회적기업으로서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알려주며 충북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