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일 | 2009-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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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자 | 한나라당 홍일표 의원 |
제 75회 : “화합과 소통의 정치”
한나라당 홍일표 의원 편
크리스마스가 있었던 이번 주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하지만 여전히 정국은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두고 여야 모두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고 있는 형국이다. 예산안 처리를 5일여 남기고 이명박 대통령은 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준예산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발표하기도 했다.
OBS 초대석에서는 인천광역시 남구 갑 한나라당 홍일표 의원을 초대해 최근 정근현안 및 지역현안에 대해 들어본다.
홍일표 의원은 판사출신으로 한나라당내에서도 가장 많이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정활동에 열점을 기울이고 있는 의원으로 유명하다.
OBS 초대석에서 홍일표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최초로 낙태문제를 공론화한 이유와 앞으로의 낙태문제에 대한 해법에 대해 자세히 들려준다. 또한 최근 발의한 국내 미등록 이주여성에 대한 의료보험 혜택 법안, 자전거 이용 활성화 법안, 성폭행 전담재판부를 지정해야 한다는 성폭력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들려주고 아울러 청년실업해소대책 및 지역현안인 주안 뉴타운사업과 인천 하천 살리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준다.












OBS 초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