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이 모 양이 납치 살해된 지 보름이 지났지만 피의자 검거에 성과가 없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형사총동원령이 내려진 어젯밤 1500여 명의 병력이 사건현장일대 빈집을 일일이 수색하는 저인망 수색을 벌였으나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오늘도 전 경찰병력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이어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