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2회 : “동북아 중심국가로 도약”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헌석 청장 편

 

12월의 첫째주가 되면서 겨울다운 추위가 시작되었다. 이번 주는 철도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고 피켜퀸 김연아 선수가 일본에서 2009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역전우승을 해서 국민에게 기쁨을 주었으며, 남아공월드컵 조추첨에서 다행이 죽음의 조에 들어가지 않아 안도의 한숨을 준 한 주였다.

 

OBS 초대석에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헌석 청장을 초대해 인천자유구역의 주요사업과 계획에 대해 들어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8월에 국내에서 최초로 지정된 자유구역으로 서울시 면적의 3분의 1 해당되는 209km² 면적에 송도(국제 업무도시), 영종도(물류 및 관광 도시), 청라(국제 업무 및 관광 도시)를 만드는 사업으로 올해 2009년까지 1단계가 마무리되었고, 2014년까지 2단계, 2020년까지 3단계를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OBS 초대석에서 이헌석 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 및 건설 진행사항에 대해 자세히 들려주고, 아울러 글로벌캠퍼스 계획과 해외 의료기관 유치 계획 등에 들려준다. 또한 학부모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송도 국제학교, 녹지조성 계획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준다. 이외에 법적, 제도적 장치 및 기타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