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OBS플러스 포토
[OBS포토] 이효리 "나이 든다는 것, 약간 슬프다"
기사입력시간 2017.06.22 09:10 조연수 

[OBS플러스=조연수 기자] 4년만의 컴백을 앞둔 이효리의 매거진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이효리는 6월 23일 발매되는 '더스타' 매거진 7월호 커버 화보를 통해 시원한 여름 제주도를 배경으로 명불허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다양한 컬러의 언더웨어를 자신만의 느낌을 더해 데일리 룩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촬영장에서는 반려견 순심이, 모카와 함께 장난을 치며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효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에서는 나의 솔직함을 전달하고 싶다. 공들여 만든 정규 앨범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줬으면 좋겠다"고 곧 발매되는 새 앨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상에 대해서는 "만족하는 부분이 훨씬 많지만 조금 단조로운 것도 있다. 앨범 작업이나 화보 촬영을 통해 해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이효리 요가에 대한 물음에 "예전에는 아쉬탕가 요가를 했었는데 2년 전부터 고전 하타요가로 스타일을 바꿨다. 훨씬 나에게 잘 맞고 편하더라"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나이가 든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는 "표현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것 같다. 어렸을 때는 못한 것들을 하나하나 편안하게 풀어놓을 수 있게 됐다. 반면 약간 슬프기도 하다. 어쨌든 나이가 든다는 것은 그렇게 유쾌한 일만은 아닌 듯하다"라고 솔직히 답변했다. 

한편 4년 만의 컴백을 앞둔 이효리의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는 '더스타'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더스타' 7월호)

OBS플러스 조연수 기자 besta127@obs.co.kr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최동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오창희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창희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로 233 (421-841)
Copyright © 2017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