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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말.말②] 장동건 "잘생김, 가려지기 쉬운 게 아니다"
기사입력시간 2017.08.12 07:41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배우 장동건이 조각 외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때론 사람들의 속을 시원하게 때론 황당하게 만드는 스타들이 말말말을 살펴봤다.

조각 같은 외모와 달리 거침없는 입담으로 화제가 된 스타들도 있다.

작품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배우 김명민과 장동건. 최근 영화 '브이아이피'에 출연한 두 사람은 만두에 홀려 출연을 결정했다고.

김명민은 "감독님이랑 결정적으로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감독님이 만둣국 집을 가자고 해서 갔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때 아 이 사람을 믿어도 되겠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김명민 씨는 만둣국이고 저는 중국집에서 군만두를 먹었는데 정말 태어나서 먹은 군만두 중 손가락 안에 꼽는다"고 말했다.

그렇게 쉽게 출연을 결정했지만 조각미남 장동건 옆에 있을 때마다 벌 받는 기분이었다는 김명민.

김명민은 "(장동건씨와) 투샷 걸렸을 때 어느정도 욕망이 있으면 비주얼에 대한 그런 게 쌓일텐데 아예 없다"고 전했다.

그런 김명민의 불평불만에 조각미남 장동건이 팩트 폭격을 날렸다. 장동건이 "가려지기 쉬운 게 아니다.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다"고 밝힌 것.

조각미남 장동건에 이어 이종석은 너무 꽃미남이어서 애를 먹었다고. 그는 "제가 비주얼이나 외적으로 느와르에 적합한 외모는 아니기 때문에 욕심을 한번 부려봤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청년경찰' 촬영 도중 강하늘의 애드리브에 여러 번 당황했다고.

박서준은 "손가락 욕 같은 경우는 하늘이가 할 거는 알고 있었지만 애드리브로 가끔 할 때가 있다. 화가 나거나 이런 적은 없었다. 와 여기서 이렇게 치고 들어오네라는 생각을 한번 해본 적은 있다"고 밝혔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임정석PD, 작가=노세희)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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