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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부터 런던·로마까지...꿈꾸던 유럽 여행지를 한 번에
기사입력시간 2018.07.25 11:23 장효진 

[OBS 트래블팀=장효진 기자] 암스테르담에서 시작해 로마, 밀라노, 파리를 거쳐 런던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왔던 유럽의 인기여행지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서유럽 10국 16일' 상품이 출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유투어의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유럽 3대 박물관, 베네룩스, 독일 3대 도시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일정이 구성됐다.

여러 차례의 증축과 개축 과정을 거친 후 프랑스 대혁명 이후에 지금의 박물관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된 루브르 박물관. (사진=자유투어 제공)

먼저 베네룩스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세 국가의 머리글자를 따서 이름 붙여진 나라로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처럼 작은 나라지만 큰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벨기에의 그랑플라스 광장, 오줌싸개 동상, 룩셈부르크의 헌법광장, 암스테르담의 잔세스칸스가 대표적인 관광지다.

특히 잔세스칸스는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풍차 마을의 주인공이다. 네덜란드 잔 지방의 작은 마을로 목조 가옥과 풍차들이 마을 곳곳을 장식하고 있으며 치즈 공장에서는 신선한 치즈와 우유를 맛볼 수 있다.

풍차 내부도 견학할 수 있으니 잔세스칸스 마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며 일상에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로마 교황의 거주지였던 바티칸 궁전을 18세기 후반에 박물관으로 개조해 공개하고 있는 바티칸 박물관. (사진=자유투어 제공)

다음으로는 세계에서 컬렉션 규모가 가장 큰 영국 박물관부터 루브르의 상징이자 유리 피라미드가 반겨주는 루브르 박물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명화가 소장돼 있는 바티칸박물관까지 유럽 3대 박물관을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유럽에 가면 꼭 둘러봐야 하는 명소인 만큼 언제나 관광객으로 붐비지만, 자유투어가 준비한 하이패스를 이용하면 기다리는 시간없이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멋진 풍경으로 인해 카메라 셔터를 끊임없이 누르게 되는 독일에선 독일 3대 도시인 하이델베르크와 밤베르크, 퓌센을 둘러보게 된다.

전 유럽 지역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노이슈반슈타인성. (사진=자유투어 제공)

퓌센에서는 잠자는 숲 속의 미녀에 등장하는 성의 모델인 노이슈반스타인 성을 관람한다. 노이슈반스타인 성은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선사하는 성이자 바그너를 사랑하고 그의 오페라 중 '로엔그린'의 내용에 심취해 실제 백조의 성을 건축해 낸 루드비히 2세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다.

한편 자유투어가 준비한 이번 상품은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기 때문에 유럽여행이 처음인 초보자라 하더라고 전혀 걱정없이 유럽여행을 만끽 할 수 있다.

(취재협조=자유투어)

장효진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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