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트래블 여행사 하이호주 (하이호주)
남들과 다른 특별한 허니문을 꿈꾼다면 '호주 해밀턴 아일랜드'
기사입력시간 2018.09.19 13:45 이인영 

선선한 날씨를 자랑하는 가을은 결혼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로 손꼽힌다. 최근 스몰 웨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은 간소하게 하되 신혼여행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장기간의 휴가를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생을 같이 할 반려자와 시작과 동시에 함께 하는 첫 동행이기 때문이다.

알려진 수많은 여행지 중 어디로 떠날지 고민이라면 호주로 향하는 것은 어떨까. 호주는 관광, 휴양, 액티비티가 모두 가능한 여행지로 언제 떠나더라도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세계적인 관광명소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전경. (사진=호주관광청 제공)

세계적인 관광명소 시드니에 '흔하지 않은' 여행지인 해밀턴 아일랜드가 더해지면 완벽한 일정의 허니문을 즐길 수 있다.

시드니와 해밀턴 아일랜드는 관광과 휴양 그리고 남들과는 다른 여행지를 찾는 예비부부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시드니는 가이드가 함께 동반하고 해밀턴 아일랜드는 가이드 없이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한 관광과 둘만의 프라이빗하고 자유로운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하이호주가 호주 신혼여행에서 꼭 체험해 봐야 할 필수 코스를 소개한다.

시드니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손꼽히는 크루즈. (사진=하이호주 제공)

◇ 시드니 시티 & 크루즈 투어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항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투어다. 시드니 특유의 여유로움과 낭만을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화려한 시드니의 야경은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노을이 질 무렵 크루즈에 올라 다각도로 변화하는 호주의 시드니 시티를 감상해보자.

멀리서 보았을 때 진한 푸른색을 띤다고 해 이름 붙여진 '블루 마운틴'. 산악지대로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사진=하이호주 제공)

◇ 블루마운틴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내는 푸른 안개 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대부분 평지로 이뤄진 시드니에서 산악지대의 색다른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말 등산이나 일일관광 코스로 유명하다.

특히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에코포인트 전망대에서는 원주민의 슬픈 전설이 담긴 세자매봉과 울창한 유칼립투스 나무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전경을 연출하는 블루마운틴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해밀턴 아일랜드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화이트해븐 비치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등 주변 섬과 명소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유명하다. (사진=하이호주 제공)

◇ 해밀턴 아일랜드

해밀턴 아일랜드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아름다운 휴양지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곳이다. 아직 국내 여행객들에겐 생소하지만 신비로운 자연 풍경과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로 인해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호주 퀸즐랜드 휘트선데이(Whitsunday) 제도의 74개 섬 가운데 하나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섬이지만 번잡하지 않고 여유롭다. 작은 규모의 섬이지만 공항을 비롯한 다양한 레스토랑, 마트 그리고 다양한 투어도 마련돼 있어 편하게 휴식을 즐기면서 동시에 다양한 경험도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크루즈나 헬기투어로 감상할 수 있으며 스노클링으로 투명한 바닷속 형형색색의 다양한 산호와 어류 등을 볼 수 있다. (사진=하이호주 제공)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영국 BBC 선정,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역이다.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와 형형색색의 열대어, 산호초가 어우러져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신비로운 광경을 연출한다.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 또는 헬기투어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생생한 자연을 체험해보자.

해밀턴 아일랜드의 유일한 동물원인 '와일드 라이프'에서는 호주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하이호주 제공)

◇ 와일드 라이프

해밀턴 아일랜드의 유일한 동물원인 와일드 라이프에서는 다양한 호주의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코알라, 캥거루, 새, 딩고, 악어, 웜뱃 등 호주에서 꼭 만나보고 가야 할 동물은 전부 모여 있으며 동물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

(취재협조=하이호주)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카드뉴스
    여백
    여백
    트래블TV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