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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가을여행'...운전 걱정없이 편하게
기사입력시간 2018.10.11 11:26 이인영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국내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주말을 이용해 가볍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 차를 타고 곳곳을 자유롭게 구경하는 재미가 있지만 이와 동시에 운전자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감을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럴 땐 숙박과 교통이 포함된 세미패키지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세미패키지는 운전의 피로없이 주요 관광지를 버스로 이동하며 숙박과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보다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낭만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가을의 '내소사'.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부안&군산 1박2일

가족과 연인 그리고 친구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여행은 아름드리 전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천년 고찰 내소사를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내소사는 가을 단풍 명소로 꼽히는 곳으로 이곳에선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모항 어촌체험마을에서 즐기는 갯벌체험, 새만금 방조제 드라이브 횡단 등의 일정이 더해져 보다 풍성한 시간을 꾸밀 수 있다.

초원 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등장해 더욱 유명해졌다. (사진=웹투어 제공)

다채로운 볼거리는 물론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군산에서는 보다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 초원 사진관,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근대역사박물관 등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장소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얼큰한 짬뽕 국물에 신선한 해물을 푸짐하게 담았다. (사진=웹투어 제공)

또한 먹거리로 유명한 곳인 만큼 군산 짬뽕, 군산 잡탕, 호떡, 이성당 빵집 등 다양한 맛집도 절대 놓치지 말자.

유려한 한옥의 모습과 각종 문화재와 미술관 등이 밀집한 전주 한옥마을. (사진=웹투어 제공)

◇ 무주&전주 1박2일

맛있는 음식은 물론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주목하자. 한국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 전주를 소개한다. 

전주 한옥마을에는 천년의 풍경을 간직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하다.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전주향고, 오목대, 토담집 등 한옥마을의 문화재를 비롯해 한방문화센터와 공예품 전시관, 술 박물관, 전주 명품관, 한지관 등도 둘러볼 수 있다.

전주 남부시장은 조선 중기 때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지닌 곳으로 최근 한옥마을과 함께 야시장을 개설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야시장은 매주 금, 토요일에 열리며 독특하고 개성있는 주전부리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故 김광석의 삶과 음악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김광석 거리. (사진=웹투어 제공)

◇ 경주&대구 1박2일

대구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도심 지역의 근대골목이다. 특히 김광석 거리는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그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로 이곳에선 그의 추억과 감성에 빠져들 수 있다.  

안지랑 곱창골목은 대구의 유명 맛집 거리 중 하나로 약 60여 개의 곱창집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민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휴식처이자 최근엔 젊은 층이 주도하는 젊음의 거리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201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맛 골목이기도 하다.

첨성대는 우리나라 건축과 과학기술의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사진=웹투어 제공)

'천년 고도의 도시'로 불리는 경주. 첨성대나 대릉원, 천마총 같은 문화유적지 탐방 외에도 경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 가을여행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시내 중심가에 있는 유적지들과 조화를 이룬 낭만적인 경주의 가을풍경을 만끽해보자.

한편 세미패키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추가 문의는 웹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취재협조=웹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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