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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소속 아티스트 명예훼손, 선처없이 강력 대응"
기사입력시간 2018.12.05 15:32 박혜영 

[OBS플러스=박혜영 기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모니터링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팬 분들의 제보 메일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등의 위법 사례를 수집해 고소를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미 여러차례 공지를 통해 당사나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모욕하는 경우에 즉각적인 법적 대응 및 선처없음에 대해 알려드린바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건전한 의견제시가 아닌 무조건적 비난과 인격모독, 인신공격, 허위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는 형법상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의 정신적인 피해와 명예훼손은 물론 팬분들도 큰 상처를 입고 있다"면서 "이에 당사는 상시적으로 수사기관에 대한 신고와 고소를 해오고 있으며 이에 어떠한 선처와 합의 없다는 강력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플랫폼이라도 악성 댓글과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재할 경우 수사기관에서 IP(인터넷 프로토콜) 추적을 통해 작성자의 인적 사항 확인이 가능하다"며 "악플러를 대상으로 진행한 고소 건의 처분 사례가 나오면 그 실명과 내용을 공개하여 악플러 근절을 위해 모든 힘을 모을 것이며 자체적으로 수집한 자료와 팬분들이 메일로 제보해주신 PDF 파일을 포함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니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OBS플러스 박혜영 기자 bark@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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