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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의 꽃'...프랑스·이탈리아부터 스위스까지 한번에
기사입력시간 2019.02.08 11:58 이인영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따스한 햇살과 생동감이 넘치는 봄은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봄의 낭만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서유럽으로 떠나보자.

과거에 비해 유럽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지만 '서유럽'은 아직 가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버킷리스트 중 하나다. 또 다녀온 적이 있다고 해도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로 매번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에펠탑은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손꼽힌다. 로맨틱한 분위기 아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 (사진=웹투어 제공)

다가오는 봄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프랑스부터 2000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탈리아 그리고 하늘, 산, 호수, 꽃 등 대자연의 향연이 펼쳐지는 스위스까지. 낭만적인 서유럽으로 떠나는 힐링여행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웹투어 관계자는 "서유럽의 꽃으로 불리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는 언제나 베스트셀러"라면서 "이번 패키지는 4월부터 출발이 가능하며 파리 IN, 로마 OUT 일정으로 버스 이동거리를 최소화해 보다 알차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비즈니스 클래스 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진=웹투어 제공)

특히 이태리 국영 항공사인 알리탈리아 항공의 로마 직항편의 경우 왕복 구간 기내식으로 한식이 제공되며 한국인 승무원 탑승, 한국어 자막이 포함된 9인치 개별 LED 모니터를 구비해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 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사진=웹투어 제공)

◇ 프랑스 '파리'

예술과 낭만을 품고 있는 도시, 파리. 센 강을 중심으로 에펠탑과 노트르담 대성당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이어져 있으며 오르셰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등 세계적인 예술작품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17세기 프랑스 절대왕정의 화려함을 엿볼 수 있는 베르사유 궁전과 프랑스의 역사와 영광을 상징하는 개선문, 전 세계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인 샹젤리제 거리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저녁에는 에펠탑 전망대에서 야경을 감상한 뒤 센 강 유람선을 타고 은은한 조명으로 물든 낭만적인 파리의 밤을 만끽해보자.

은은한 조명으로 불든 샹젤리제 거리의 밤. 럭셔리 부티크를 비롯해 유명 자동차 매장, 고급 레스토랑, 카페 등이 즐비하다. (사진=웹투어 제공)

◇ 스위스 '인터라켄'

스위스의 작은 도시인 인터라켄은 여름에도 녹지 않는 만년설이 인상적인 알프스 산과 아름다운 호수, 깨끗한 공기, 그림엽서에서 본 듯한 풍경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을 사로잡는 곳이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는 인터라켄의 명물이자 인터라켄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이기도 하다. 융프라우는 해발 4185m 고도의 베르너 오버란트에서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다.

뮈렌은 해발고도 약 1,600m의 알프스 청정 산악마을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융프라우는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한다. 케이블카와 산악열차를 타고 뮈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자.

화려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겨보자. (사진=웹투어 제공)

◇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Duomo)는 영어의 '돔(Dome)'과 같은 의미로 집을 의미하는 라틴어 '도무스(Domus)'에서 유래한 말로 이탈리아어로는 '대성당' 자체를 뜻한다. 이탈리아에는 지역마다 두오모(대성당)이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피렌체와 밀라노의 두오모다.

밀라노의 두오모는 길이 157m, 높이 108.5m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 런던의 세인트폴, 독일의 쾰른 대성당에 이어 4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가장 높은 첨탑에는 도시를 수호하는 황금의 마리아 상이 세워져 있으며 그 웅장한 위용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또 밀라노는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 세계 4대 패션위크가 열리는 장소로 패션의 메카이자 동시에 경제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베니스는 도시 전체가 수로로 연결되어 있어 '물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사진=웹투어 제공)

◇ 이탈리아 '베니스'

'물의 도시' 베니스(베네치아)는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구조물이자 예술품이라 불릴 정도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도시로 손꼽힌다. 곤돌라를 타고 운하 곳곳을 누비며 도시의 낭만을 느껴보자.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죄수들이 수감 전 세상을 바라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는 유래가 전해지는 '탄식의 다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로 불리는 산마르코 광장 및 성당, 두칼레 궁전 등이 있다.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내려다 본 피렌체의 모습. (사진=웹투어 제공)

◇ 이탈리아 '피렌체'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피렌체는 수많은 로맨틱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된 도시다. 14~15세기 메디치 가문의 후원에 힘입어 르네상스를 꽃피운 도시로 도시 전체가 마치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과 같다.

로마와 더불어 이탈리아 관광의 메카로 꼽힐 정도로 많은 문화유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피렌체의 정치 중심지였던 시뇨리아 광장부터 단테의 생가, 두오모 성당, 조토의 종탑 등 다양한 명소가 즐비하다.

로맨틱한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한 로마의 '트레비 분수'. (사진=웹투어 제공)

◇ 이탈리아 '로마'

이탈리아 여행의 핵심 도시인 로마는 유럽 문화와 역사의 중심지로 그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스페인 광장, 트레비 분수 등 셀 수 없이 많은 유적지들로 가득하니 여유롭게 둘러보자. 가톨릭의 심장인 바티칸 시국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반드시 들러보길 추천한다.

특히 로마에는 카스텔 로마노 디자이너 아웃렛이 있어 쇼핑 마니아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카스텔 로마노 디자이너 아웃렛은 로마 서쪽 근교 뽀메찌아(Pomezia)에 자리한 대형 아웃렛으로 버버리, 구찌 등 90여 개의 명품 브랜드를 정가 대비 30~7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취재협조=웹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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