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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이 만개한 제주도로 '봄 여행' 떠나요~
기사입력시간 2019.02.11 11:54 이인영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설 연휴가 있는 2월은 유독 시간이 빨리 간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추운 겨울은 막바지에 이르렀고 봄이 성큼 다가왔다.

여행을 떠나기 좋은 계절인 봄. 낭만적인 봄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오는 제주는 어떨까.

눈이 부실 정도로 샛노란 유채꽃이 제주의 봄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사진=웹투어 제공)

노란 유채꽃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봄꽃으로 매년 봄이 되면 만발한 유채꽃이 제주도를 아름답게 물들인다. 샛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해보자.

유채꽃 명소로 유명한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외에도 제주 곳곳에서 유채꽃을 감상할 수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의 산책 코스. 울창한 삼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이 주는 힐링을 느껴보자.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웹투어 관계자는 "제주의 봄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송악산 둘레길, 비자림, 월정리 해변, 절물자연휴양림 등 숨겨진 힐링 스팟으로 떠나는 여행상품을 준비했다"면서 "3월에서 6월까지 봄 한정으로만 선보이는 특별한 패키지로 여유로운 일정은 물론 다채로운 제주의 미식도 함께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따스한 제주에서 즐기는 봄 여행. 추천 코스를 살펴봤다.

◇ 한담 해안산책로

제주 북서부 끝 애월리 마을에서 곽지 해수욕장까지 해안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이다. 구불구불하게 이어진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자. 가까이 보이는 드넓고 푸른 바다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준다.

◇ 이중섭 거리&올레시장

제주 서귀포시에는 4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비운의 천재화가, 이중섭을 기리기 위한 특별한 거리가 있다. 이중섭 거리는 그가 피난 당시 거주했던 작은 초가를 중심으로 조성돼 있으며 아기자기한 건물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거리 뒤쪽에는 서귀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인 올레시장이 있어 제주 먹거리를 다양하게 즐기기에도 좋다.

비자림에선 미세먼지 걱정 없이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비자림

비자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룬 비자림은 제주 동부의 숨겨진 힐링 스팟으로 꼽힌다. 비자나무가 내뿜는 독특한 향기와 피톤치드를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자.

산책로에 송이가 깔려 있어 편안하게 둘러보기 좋으며 정신적, 신체적 피로회복과 인체의 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의 효과가 탁월하다.

◇ 월정리 해변

월정리 해변은 제주여행객들이 뽑은 베스트 해변 중 한곳으로 새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근처에 카페촌이 있어 커피를 마시며 느긋하게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숲과 덤불이 뒤엉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 (사진=웹투어 제공)

◇ 에코랜드

30만 평에 달하는 제주 곶자왈 숲을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에코랜드. 수제품으로 만들어진 영국산 링컨 열차를 타고 곶자왈에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과 곤충을 감상해보자.

정차하는 역마다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져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제주도 자연을 그대로 구성해 놓아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한편 웹투어는 "제주 패키지 또는 자유여행 상품 외에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프로모션 등 제주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취재협조=웹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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