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법원검찰 (뉴스오늘)
친모 살인청부 여교사, 항소심도 징역 2년 선고
기사입력시간 2019.06.11 17:44 김대희 
Loading the player ...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 달라고 청부한 혐의를 받는 중학교 교사 32살 임 모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재판부는 "임 씨가 깊이 뉘우치며 진정으로 사죄하고 피해자인 어머니가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면서도 "원심의 양형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서 합리적인 양형의 범위를 넘어갔다고는 볼 수 없다"며 1심의 형과 같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앞서 임 씨는 지난해 말 심부름 업체에 6천5백만 원을 건네고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 달라고 청탁한 혐의를 받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대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