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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테크⑤] 아이유·윤아, '부동산 투자계 샛별' 등극
기사입력시간 2019.06.27 15:24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아이유, 윤아가 투자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화제가 된 부동산 매입 스타들을 '스타 테크'에서 살펴봤다.

아이유는 지난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건물을 구입해 화제가 됐다.

박종복 부동산컨설턴트는 "아이유 씨가 지난해 경기도 과천에 2층짜리 단독 주택을 46억 원에 매입했다. 일단 시세보다는 상당히 비싸게 매입을 했는데 음악 활동이나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위치가 마음에 든단 이유로 시세보다 높게 구입한 것으로 보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그녀가 얼마 전 양평의 전원주택도 매입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박종복 부동산컨설턴트는 "아이유 씨는 지난해 경기도 양평의 단독 주택을 22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또 연말에 추가적으로 옆의 필지를 8억 원에 샀는데 투자 목적이라 보다도 안정적이고 조용한 전원주택을 생각해서 이 지역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이유가 해당 주택을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박종복 부동산컨설턴트는 "매입 목적은 주말에 휴식용으로 보면 된다. 아이유씨는 주말에 친할머니를 포함한 가족분과 편안하게 쉬기 위해서 주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양평군에 거주하는 분들은 연령대가 대부분 높고 그다음에 은퇴하신 분들이 주로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

박종복 부동산컨설턴트는 "윤아 씨는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빌딩을 지난해 10월에 100억을 주고 구입했다. 구입 당시 그 주변의 시세는 평 당 7000만 원 정도 선이다. 윤아 씨는 평 당 7068만 원거의 시세에 준하는 건물을 구입했다고 보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건물 주변으로 연예 기획사나 쥬얼리샵 등 고급 상권이 발달돼 있어 임대 수익도 쏠쏠하다고.

박종복 부동산컨설턴트는 "보증금은 3억 원에 월세가 3천만 원이 나온다. 수익률로 치면 4%에 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익이다"라고 말했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김성오PD, 작가=장소라)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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