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뉴스오늘)
[OBS 뉴스 오늘 3] "더 크고 더 세게"…'약' 권하는 사회
기사입력시간 2019.07.03 17:47 OBS경인TV 
Loading the player ...

【 앵커 】
최근 보디빌더들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 약물을 복용했다고 고백하는 이른바 '약투'가 이어졌는데요.
이번에는 유소년 야구단 선수들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약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모시고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전 프로야구 선수가 야구 교실을 운영하며, 유소년들에게 스테로이드 장사를 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질문2]

유소년 선수들의 약물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이번에 적발된 야구 교실의 선수들은 그동안 왜 적발되지 않은 걸까요?


[질문3]

스테로이드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인데, 문제는 누구나 쉽게 구입해 복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최근 5년간 헬스장에서 판매되는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의약품 불법판매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실제로 지난 4월에는 해외에서 스테로이드를 몰래 들여와 임의로 용량까지 정해 판매해 수십억 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된 일도 있었지요?


[질문4]

몸을 키우겠다고 주로 먹는 약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입니다.
이번에 야구 유소년들에게도 판매한 약물이기도 한데,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건강을 잃을 수도 있는데요.
얼마나 위험한가요?


[질문5]

사건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안전 운전과 친절한 운전 서비스를 내세워 큰 인기를 얻었던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의 기사가 여성 승객의 몰카를 찍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질문6]

당초 택시업계 등은 타다 기사들이 별도 자격시험 없이 등록만 하면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꼽아왔는데요. 이번 논란으로 타다 측의 인력 관리에 허점이 드러난 것 아닌가요?

OBS경인TV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