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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전환 자사고 늘 듯…학생 모집 난항 '고육지책'
기사입력시간 2019.07.14 11:55 김대희 

자율형사립고 재지정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자사고 지위를 스스로 포기하는 학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북 군산중앙고와 익산시 남성고, 대구 경일여고가 관할 교육청에 일반고 전환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세 학교는 모두 내년 재지정평가를 앞뒀고, 학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대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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