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법원검찰 (뉴스 중심)
정준영·최종훈 첫 공판서 혐의 부인
기사입력시간 2019.07.16 20:45 김하희 
Loading the player ...

집단 성폭행 혐의 등을 받는 가수 정준영 씨와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씨 등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정 씨 측은  "성관계를 했지만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고 주장했고, 최 씨 측은 "성관계 자체가 없었다"며 반박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과 같은 해 3월 대구에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하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