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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내륙 폭염특보…태풍 다나스 북상중
기사입력시간 2019.07.18 17:46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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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캐스터 】

제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반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소나기가 지나면서 습도만 높아졌을 뿐 뚜렷한 비소식은 없는데요.

대신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한낮기온 33도를 웃돌았고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공기가 답답합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저녁에도 통풍이 잘 되는 옷차림 하시는게 좋겠고요.

내일까지 남해안에는 최고 25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그 밖의 남부지방도 50-150mm가 더 내리겠는데요. 장마전선에 # 태풍까지 북상하고 있어 앞으로 수도권에도 비가 내릴지는 상당히 변칙적입니다.

5호 태풍 다나스는 내일 밤, 제주도 서쪽해상까지 올라와 토요일에는 남부지방을 스치고, 이후  동해상으로 빠져나갈것으로 현재는 예상하고 있는데요. 태풍의 진로가 워낙 유동적이라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장마의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중부 내륙은 내일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대전 최고 31도, 전주 29도 보이겠고요.

서울은 내일 습도를 머금은 공기에 기온은 34도까지 올라 푹푹 찌겠습니다.

경기북부지역도 한낮 34도를 웃돌겠고요.

남양주와 양평,이천은 최고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경기남부지역도 34도 안팎의 더위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고요.

남해상에는 많은 비와 함께 물결이 최고 5m까지 높게 일어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휴일과 다가오는 월요일 오후에는 중부지방에,수요일에는 전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지현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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