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OBS플러스 독특한 연예뉴스
[연예계 핫뉴스③] '강제 추행 혐의' 이민우, 고소 취하에도 검찰 송치된 이유?
기사입력시간 2019.07.19 15:48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신화 멤버 이민우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핫뉴스를 살펴봤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연예인 관계자들과 술을 마시던 중 지인인 20대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성 A씨는 술자리가 끝난 직후 경찰 지구대를 찾아 이민우로부터 심한 성추행을 당했다며 신고했다. 이후 또 다른 여성 B씨도 이민우를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민우가 강제로 신체 접촉을 했고 이민우가 술에 취해 비틀대다가 또 다른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번 사건이 단순 해프닝일 뿐이라고 전한 이민우. 강제 추행 자체가 없었다며 대화로 오해를 풀고 여성들이 신고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후 실제로 두 여성은 이민우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이민우는 당시 상황은 친근감의 표현이며 다른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해 혐의를 부인했디. 하지만 경찰은 이민우와 지인이 함께 있던 CCTV 영상과 진술 등을 근거로 강제 추행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해 이민우를 기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민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검찰에서 연락이 오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임정석PD, 작가=김현선)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성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19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