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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란 혐의' 정병국, 두 달 전에도 벌금형
기사입력시간 2019.07.19 20:54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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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소속 정병국 선수가 두 달 전에도 같은 행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 씨는 지난 1월 9일 부천의 한 공원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300만 원 등을 선고받았었습니다.

그러나 정 씨는 지난 4일에도 인천의 한 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경찰에 체포됐고 경찰은 결국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재명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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