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오늘의 월드뉴스)
대만 총통 수행원, 전용기 이용 담배 밀수
기사입력시간 2019.07.23 22:04 정철호 
Loading the player ...

카리브해 우방 4개국 순방에 나선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수행원이 전용기를 이용한 대규모 면세 담배 밀수를 하려다 적발됐습니다.


빈과일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당국은 순방에 동행한 국가안전국 직원이 국빈 방문 시 화물 세관 검사가 생략되는 점을 이용해 면세 담배 9천8백 보루를 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이 총통은 중대한 기율 위반이고 순방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대선을 앞두고 당혹스러운 상황을 맞게 됐습니다.

 


정철호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성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19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