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경인투데이)
'피에로 도둑' 택배 대리수령업체 노이즈 마케팅
기사입력시간 2019.07.25 12:01 정주한 
Loading the player ...

서울 신림동에서 피에로 가면을 쓴 채 원룸 앞 택배를 훔쳐가는 듯한 모습으로 논란이 된 CCTV 영상은 택배 대리수령업체가 광고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악경찰서는 해당 영상 게시자인 34살 최 모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며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법률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자신을 스타트업 대표라고 소개하며 해당 영상 제목을 '사이코패스 택배 도둑은 없습니다'로 바꾸고 "효과적인 홍보가 필요해 노이즈 공포 마케팅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주한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