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뉴스945)
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 판결…"청빙 결의는 위법"
기사입력시간 2019.08.06 09:45 유재명 
Loading the player ...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이 무효라는 교단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재판국은 어제(5일)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의 청빙 결의 무효소송 재심 재판에서 청빙 결의는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김하나 목사는 2015년 12월 정년퇴임한 명성교회 설립자인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로, 2017년 3월 명성교회에서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하면서 교회 부자세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명성교회 측은 "김삼환 목사가 은퇴한 뒤 김하나 목사를 청빙한 만큼 문제가 없다"며 판결에 대한 입장을 추후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재명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