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인세상 인천 (뉴스745)
인천시, 수돗물 원수 냄새 물질 증가…"끓여 마셔야"
기사입력시간 2019.08.13 20:21 김창문 
Loading the player ...

인천시는 최근 팔당과 풍납취수장에 조류가 이상 증식한 데 따라 맛·냄새 유발물질이 증가하고 있다며 당분간 수돗물을 끓여 마시도록 권고했습니다.

팔당댐과 풍납취수장 물을 공급하고 있는 인천시는 원수에 함유된 2-MIB 성분이 평소보다 많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적수 사태를 겪은 인천 서구와 강화군, 영종도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공촌정수장의 경우 지난 12일 정수처리공정을 거친 물에서도 24ng이 검출됐습니다.

독성이 없어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흙냄새나 곰팡이냄새를 유발하는 2-MIB는 열을 가하면 쉽게 휘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김창문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성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19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