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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에서 '휴양'과 '골프'를 동시에
기사입력시간 2019.09.02 11:37 이인영 
코타키나발루는 여행과 골프를 동시에 즐기고 싶어 하는 골프 마니아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여행지로 연일 그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세계 3대 석양의 도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가 최근 새로운 골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열대 정취가 가득한 자연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 그리고 수준 높은 골프장까지 휴양지로서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연중 온화한 날씨는 물론 인천 기준 5시간 정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매일 6편의 직항 운항 및 무안, 대구, 부산 등 지방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특히 해외 골프 여행의 최대 성수기는 겨울이라고 할 수 있는데, 범국민적으로 일본 제품 및 일본 여행 불매가 확산되면서 올겨울 동남아로의 골프여행 수요가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코타키나발루 랜드마크로 꼽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골프&컨트리클럽 전경.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올 하반기 해외 골프를 계획 중이라면 휴양과 품격 있는 라운딩이 동시에 가능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어떨까. 자연과 골프의 완벽한 조화로 칭송받는 코타키나발루에는 수많은 골프장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2019년 APTTF 선정 말레이시아 베스트 골프 리조트로 선정된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골프&컨트리클럽(Sutera Harbour Golf&Country Club)은 골프 마니아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되는 곳이다.

수트라하버 골프 클럽은 레이크 홀, 헤리티지 홀, 가든 홀 등 총 3가지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미지는 레이크 코스.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아름다운 해안가 지형 안에 방대한 녹색 필드가 드넓게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골프 디자이너 '그레이엄 마쉬'가 디자인한 총 27홀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서 다양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마스터카드 다이아몬드 고객은 골프 특전 및 객실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올인클루시브 골드 카드를 이용한다면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야간에 즐기는 골프는 이색적이면서 동시에 낭만적이다.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 해도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 골프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나 아이들을 위한 골프 레슨도 준비돼 있다. 영국 PGA 출신 프로 골퍼들로 구성된 수트라하버 리조트 골프 아카데미 보르네오(The Golf Academy Borneo)는 개인부터 그룹까지 전문적이고 세밀한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스윙 이론에 따른 전문가의 조언과 비디오 판독, 맞춤클럽(Custom Fitting Club), 장비 체크 서비스 또한 모두 포함돼 있다.

(취재협조=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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