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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산불…선사시대 암각화도 위기
기사입력시간 2019.09.04 21:49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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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넘게 꺼지지 않는 산불로 볼리비아 곳곳이 숯덩이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두 배 면적인 2만㎢의 삼림과 초원은 물론 고대 암각화 유적까지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22살 남성이 연기에 질식하고 불을 끄던 소방대원도 추락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옆 아마존에서도 불은 계속돼 8월 한 달에만 축구 경기장 420만 개에 해당하는 열대우림이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철호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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