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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남은 연차로 떠나기 좋은 '코타키나발루'
기사입력시간 2019.09.11 10:29 이인영 
말레이시아 대표 여행지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가 누적된 직장인들에게 해외여행은 이제 어디를 가느냐보단 얼마나 푹 쉴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졌다.

올 추석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로 총 나흘간의 반짝 연휴다. 하지만 앞뒤로 연차를 잘만 이용한다면 최대 8박 9일까지 연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10월 개천절과 한글날을 이용한 연차 조합은 길게는 최대 6박 7일까지 가능하며 12월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하반기 남아있는 연차를 지혜롭게 소진할 수도 있다.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2019년 하반기 연차 달력을 공개한다.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대부분 3박 5일 또는 4박 6일 패턴의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나지만,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한 저렴한 귀국 항공편으로 항공비를 절약하고 숙박을 연장해 일주일 간 머물 수 있는 장기 휴가에 대한 선호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인터파크투어의 지난해 대비 추석 연휴 해외 항공권 예약 분석결과에 따르면 코타키나발루가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집계됐다. 연중 온화한 날씨는 물론 인천 기준 5시간 정도의 짧은 비행시간과 매일 6편의 직항 운항 및 무안, 대구, 부산 등 지방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장점으로 꼽혔다. 

특히 '쉼'에 중점을 둔 호캉스가 높은 관심을 받으며 럭셔리 휴양 리조트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그중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리조트로 꼽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커플이나 가족, 골프, 마이스(MICE) 등 어떤 콘셉트에도 어울리는 럭셔리 휴양 리조트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코타키나발루 시내와 공항에서 차로 1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편리하며 동남아시아의 다른 휴양지에 비해 조용하고 여유롭게 일정을 즐길 수 있다.

한국여행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2020 우수여행상품'에 선정된 수트라하버 리조트. (사진=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15개의 레스토랑과 바, 5개의 테마 수영장을 비롯해 영화관과 스쿼시, 테니스, 볼링, 탁구, 당구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마리나 클럽, 27홀 챔피언십의 수트라하버 골프&컨트리클럽,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다라 스파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만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편 수트라하버 리조트 이지연 주임은 "연말까지 출발이 가능한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는 만큼 여름휴가를 즐기지 못한 직장인이나 겨울방학을 미리 계획하는 가족들에겐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취재협조=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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