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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홍콩 송환법 반대 시위 '음료까지 나왔다'
기사입력시간 2019.09.20 21:41 이꽃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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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눈알이 동동 떠다니는 무시무시한 음료.

최근 홍콩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음료가 바로 송환법 반대 시위를 하다 경찰이 쏜 주머니탄에 맞아 실명 위기에 놓인 여성을 모티브로 했기 때문입니다.

[코리나 콴 / 고객: 많은 사람이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건을 떠올려 주는 음료라서 잔상이 깊게 남네요.]

좋은 교훈을 주는 데다 맛도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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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 대가 좁은 도로에서 오도가도 못합니다.

악어 무리가 떡하니 버티고 앉았기 때문인데요.

한참을 기다려 보지만 비켜줄 생각이 없는 악어들.

참다못한 운전자가 경적을 울리자 그제야 느릿느릿 움직입니다.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로 꼽히는 이곳은 악어 서식지 한 가운데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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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한 고속도로를 지나던 트럭 한 대가 급격하게 방향을 틀다 싣고 있던 내용물을 쏟고 말았는데요.

그것은 바로 게임 회사로 배달 예정이었던 21만 6천 개의 주사위.

트럭 운전자는 물론 게임 회사 직원과 경찰까지 총출동~

주사위 모으기에 나섰는데요.

끝나고 게임 한판하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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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군경 퍼레이드가 열렸는데요.

육군, 해군, 공군에 경찰까지 총출동한 이 퍼레이드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건 바로...

포대기에 싸인 인절미들이었습니다.

경찰들에 업혀 얼굴만 빼꼼 내밀고 등장한 새끼 레트리버들은 미래의 경찰견들로 거부할 수 없는 귀여움으로 인기를 독차지했습니다.

오늘의 세계였습니다.

<구성: 이꽃봄 / 영상편집: 용형진>


이꽃봄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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