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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가 남긴 것④] 이하늬 "한국영화 사랑해주는 관객들 고맙다"
기사입력시간 2019.10.18 09:03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배우 이하늬가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지난 12일 막을 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하고 즐거웠던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는 밝은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전도연은 "코미디 장르를 하고 싶어서 작품을 고르고 있다. 진짜 진심으로는 밝은 작품으로 여러분하고 웃으면서 대화도 하고 무대 인사 갈 때도 웃으면서 들어가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영화 '극한직업'의 진선규는 자신감 넘치는 매력과 '부국제'에 레게머리로 나타난 속사정을 밝히며 관객들을 웃음 짓게 했다.

진선규는 "촬영하고 있는 영화의 콘셉트라 노출이 되면 안 돼서 제가 지금 머리를 가리고 있다. 원래 다 가려야 하는데 부산 시민분들은 위해서 반은 열어놓은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하늬는 '극한직업'에서의 진선규와의 호흡에 대해 "제가 영화에서 알밤을 때리는데 이런 것도 사실 사람 자체가 불편하면 그런 게 편하게 잘 안 나온다. 그런데 선규 배우님이 너무 막 놓고 할 수 있게 도와줬다"며 진선규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하늬는 "한국영화의 힘은 아무래도 관객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저희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영화 만들테니까 한국영화 많이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관객들에게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손현정PD, 작가=장소라)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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