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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출발이 가능한 남국 휴양지 TOP3
기사입력시간 2019.11.12 10:55 이인영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 오면 자연스레 따듯한 나라로의 여행을 꿈꾸게 된다. 오는 겨울방학 시즌에는 따스한 남국으로 휴양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진에어가 부산에서 출발하는 세부, 다낭, 괌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면서 "증편을 기념하며 진에어 패키지 상품 특가와 더불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바구니(객실당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귀띔했다.

호핑투어는 세부 여행의 필수 코스로 필리핀 전통 방카를 타고 4시간가량 섬을 둘러보는 투어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세부

휴양과 액티비티, 관광까지 여행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을 다 갖춘 최고의 휴양지 세부는 부산에서 약 4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손쉽게 떠나기 좋으며 짧은 일정만으로도 힐링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넓게 펼쳐진 쪽빛 해변에 누워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거나 호핑투어를 하며 각양각색의 열대어들이 노니는 바닷속을 엿보자. 만약 해변에서 노는 시간이 조금 지루해지면 시내로 나가 산토니뇨 성당, 막탄슈라인 등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세부 현지인들의 활기찬 생활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전통 재래시장에선 신선한 열대과일을 저렴하게 맛볼 수도 있다.

베트남으로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낭과 호이안, 후에 그리고 바나산까지 모두 알차게 둘러보는 5일 패키지를 추천한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다낭

명실상부 동남아 최고 인기 여행지로 손꼽히는 다낭은 물가가 저렴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가족이 함께 떠나면 좋은 곳이다.

에메랄드빛 해변에서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거나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모두가 즐거운 여행을 꾸며보자. 또한 다낭 대성당이나 마블 마운틴 등 관광 명소를 비롯해 바나힐 국립공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는 호이안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많아 지루할 틈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투명하고 푸른 바다, 눈부신 백사장, 따뜻한 햇살이 부서지는 남태평양의 보석 '괌'.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추운 겨울 시즌을 맞아 가족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괌이 단연 최고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4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데다 일 년 내내 따듯한 날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언제 떠나도 좋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에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관광, 쇼핑까지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만족도가 높다.

특히 현재 괌에서는 괌 최대의 쇼핑 축제인 '샵 괌 e-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쇼핑을 좋아하는 여행객이라면 보다 저렴하고 알찬 쇼핑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참고로 샵 괌 e-페스티벌은 오는 2020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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