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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크③] 수지, 삼성동 건물 수익률 높은 이유는?
기사입력시간 2019.12.05 09:34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배우 수지의 삼성동 건물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알아두면 언젠가 쓸 데 있는 스타들의 세금과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드라마 '배가본드'에 이어 영화 '백두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 수지는 그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그러나 수지는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서기까지 눈물을 흘렸던 순간도 있었다고.

더팩트 강일홍 기자는 "(수지가)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섰는데 광주지역 예선에서 탈락했다.  다행히 소속사 관계자 눈에 띄어서 미쓰에이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데뷔곡이 서서히 주목을 받으면서 '청춘불패'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망가지는 캐릭터를 두려워하지 않고 활약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고 수지의 활동기를 전했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 출연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수지는 이후 14개월 동안 무려 25개의 브랜드 광고를 휩쓸게 됐다고.

강일홍 기자는 "'건축학개론'이 히트하면서 수지 씨는 일약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2015년 기준으로 보면 수지 씨의 광고 출연료는 편당 7억 원에서 8억 원이었다. 드라마 출연료도 당시 기준으로는 꽤 높은 천만 원대였기 때문에 수지 씨는 단기간에 최고 정상의 스타로 부상하면서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억대 수입을 올리게 된 그녀는 2016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건물을 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복 부동산 컨설턴트는 "(수지 씨가 매입한 건물은)2012년에 준공된 건물로 인근에서도 내·외부가 깔끔해서 부동산 매물로서 상당히 인기 있는 건물로 알려졌다. 선정릉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고 또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대로변에서 한 번에 들어갈 수 있고 좋은 위치에 있는 아름다운 건물을 구입했다고 보시면 되겠다"고 설명했다. 

해당 건물은 매입 당시 주변 시세보다 싸게 매입됐고 공실률도 낮아 높은 가치를 자랑한다고 한다. 

박종복 컨설턴트는 "수지 씨 건물은 월세 수입이 1500만 원 정도 나오고 있다. 연 수익률로 치면 5.6%인데 강남의 평균 연 수익률이 3% 미만이다. 그런데 5.6%면 상당히 높게 나온 수익률의 건물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현재 시세는 50억 정도가 되니까 시세보다 약 13억 정도의 가격 상승이 이뤄졌다고 보시면 되겠다"고 전했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김성오PD, 작가=장소라)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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