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회/정당 (뉴스 중심)
패스트트랙 마무리…여야, 총선 체제로
기사입력시간 2020.01.14 20:38 이수강 
Loading the player ...

【앵커】

어제로 8개월 넘게 지속된 패스트트랙 정국이 막을 내렸습니다.
여당은 총선 승리를 통한 개혁 완수를, 야당은 통합을 통한 정권 심판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곧바로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열며 총선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원혜영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해나감으로써 총선을 승리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입 영입도 이어가, 10여명 중 8번째로 환경 전문가인 이소영 변호사를 공개했습니다.

[이소영 /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변호사: 온실가스를 줄이고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정책을 직접 만들고 추진하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총선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다음달 초에는 이낙연 전 총리 등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선대위를 띄운다는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대통합을 통한 정권 심판에 명운을 걸었습니다.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우리 문 활짝 열고 정말 헌법 가치를 사랑하는 모든 정치세력 다 모여라. 그렇게 합시다.]

혁신통합추진위는 새로운보수당이 처음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상욱 /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보수재건의 3원칙을 (한국당) 황교안 대표님부터 지도부가 받아주셨습니다. 그로 인해서 새로운보수당은 이 모임에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참여를 하게 됐다….]

황교안 대표는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도 "같이 하면 고맙겠다"고 밝혔는데, 안 의원 측은 "세력 통합이 아니라 혁신이 우선"이라며 일단 선을 그었습니다.

대안신당은 제3지대 세력 통합에 공을 들이고 있고, 정의당은 비례대표 후보 선출 시민 선거인단 모집에 돌입했습니다.

OBS뉴스 이수강입니다.

<영상취재 : 조성범, 조상민 / 영상편집 : 정재한>


이수강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