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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형제의 나라 '터키'...패키지로 안전하게
기사입력시간 2020.01.16 10:35 이인영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귀족들이 즐겨 찾았다고 전해지는 온천 '파묵칼레'는 터키 여행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다. (사진=웹투어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어 기원전부터 숱한 문명이 교차하며 18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해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형제의 나라 터키.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낸 이색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경관과 독특한 문화가 어우러져 이미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선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에는 로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올 라운드 여행(All-Amusive Escape)'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패러글라이딩이나 열기구 체험 같은 이색적인 로컬 액티비티는 물론 미식 투어나 역사 투어 등 다양한 테마로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여행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터키를 대표하는 사원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는 내부의 벽과 기둥이 아름다운 청색과 백의 타일로 장식돼 있어 블루 모스크라고도 불린다. (사진=웹투어 제공)

◇ 이스탄불

유럽과 아시아를 나누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끼고 위치한 이스탄불은 2,000년이 훨씬 넘는 역사에 걸맞게 동ㆍ서양의 문화는 물론 상업의 교류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로마와 비잔틴, 오스만제국 등 세계를 지배한 3대 강국의 수도였던 이스탄불에선 현재까지도 도시 곳곳에서 과거 번영의 흔적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꼽히는 블루 모스크와 오스만 제국의 군주가 약 400년 동안 거주하던 톱가프 궁전 등이 있다.

4천여 개 이상의 상점들이 들어서 있는 이스탄불의 '그랜드 바자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바자르 중 하나이자 터키의 대표 명소다. (사진=웹투어 제공)

◇ 베이파자르

파자르(바자르)는 시장이라는 의미로 '베이파자르'는 오스만 제국 당시 군사 거점이자 역이 있던 지역 경제의 거점 도시다. 탄산수로 특히 유명하며 수백 채에 달하는 전통 가옥들이 옛 오스만 제국의 찬란한 번성기를 떠올리게 한다.

기암괴석과 열기구 투어로 유명한 '카파도키아(Cappadocia)'. (사진=웹투어 제공)

◇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는 실크로드의 중간 거점이자 동서 문명의 융합을 도모했던 대상들의 교역로로 크게 융성했다. 약 3백만 년 전 화산 폭발과 대규모 지진활동으로 인해 응회암이 뒤덮고 있으며 그 후 오랜 풍화작용을 거쳐 특이한 암석군을 이루게 됐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3개의 버섯 모양 바위로 유명한 '파샤바 계곡',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하기 위해 건설한 지하 도시 '데린구유',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의 기암괴석이 펼쳐지는 '괴레메', 뾰족한 바위라는 뜻의 천연 요새 '우치히사르' 등이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의 기암괴석이 펼쳐지는 '괴레메'. (사진=웹투어 제공)

◇ 에페소

에페소는 에게해(海) 연안에 위치한 고대 도시로 도시 자체가 유적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거리 곳곳에 수많은 유적들이 분포돼 있다. 역사적으로 많은 민족과 문화가 이곳을 지나갔기 때문이 아닐까. 

'신들의 휴양지'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안탈리아의 전경. (사진=웹투어 제공)

◇ 안탈리아

안탈리아(Antalya)의 옛 이름인 아딸레이아(Attaleia)는 기원전 150년 팜필리아 해안에 도시를 세운 페르가멘의 왕인 아딸로스(Attalos) 2세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이곳은 과거의 신비로움을 불러일으키는 장소로 고고학적이고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것이 특징이다. 

셀수스 도서관 투어가 포함된 웹투어의 두바이&터키 10일 패키지는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6시 40분 CJ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웹투어 제공)

한편 웹투어 관계자는 "터키는 자유여행이나 여자끼리만 떠나기엔 다소 위험할 수 있어 안전한 패키지여행이 인기가 높다"면서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터키 완전 일주 10일 상품은 전 일정 특급 호텔 숙박과 에미레이트항공을 이용하며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레스토랑 정찬, 보스포러스 해협 전세선, 수상 택시인 '아브라' 탑승, 두바이 반나절 투어 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고 강조했다.

(취재협조=웹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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