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법원검찰 (뉴스 중심)
정경심, 사모펀드 투자 남편에게 물어볼게 문자
기사입력시간 2020.01.20 20:34 김미애 
Loading the player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출자하기 전에 조 전 장관과 협의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법정에서 제시됐습니다.


검찰은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 심리로 진행된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의 공판에서 정씨와 정씨의 자산관리인인 김경록씨 사이의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 씨는 2017년 5월 조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 취임해 주식을 팔거나 백지 신탁을 해야 하자 이를 피할 방법으로 김경록씨가 백지 신탁을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라고 제안했고 정씨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남편에게 물어보고 할게"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미애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