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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떠오르는 에코 힐링 여행지 '코타키나발루'
기사입력시간 2020.01.28 11:52 이인영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새롭게 시작된 2020년에도 오염이 없는 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트에선 박스 자율 포장대의 포장용 테이프와 끈 제공을 중단했으며 태국에서는 비닐봉지 금지령이 내려져 소비자들이 각양 각색의 에코백이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SNS에 올리는 등 친환경 운동이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여행 또한 에코 힐링을 테마로 하는 자연친화적인 여행이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마누칸 아일랜드는 5개의 해양공원 중 가장 큰 섬으로 스노클링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사진=SSL 한국사무소 제공)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연중 쾌적하고 따듯한 날씨와 천혜의 자연 경관 그리고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로맨틱한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툰구 압둘라만 공원은 마누칸 섬을 비롯해 사피, 가야, 마무틱, 술룩 등 총 5개의 섬으로 구성된 국립공원으로 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해양생물들의 천국이라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맑고 푸른 자연 속에서 즐기는 휴식은 힐링 여행으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사진=SSL 한국사무소 제공)

그중에서도 코타키나발루를 대표하는 마누칸 아일랜드는 수트라하버 리조트 내 선착장에서 고속페리를 타고 10분이면 도착하는 섬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짧게 데이투어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많지만, 사실 이 섬의 진가는 여행객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뒤에 비로소 드러난다.

열대 우림에 둘러싸인 마누칸 아일랜드 리조트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럭셔리 별장부터 아름다운 남중국해의 해변에 인접한 비치 별장까지 도심을 떠나 휴식할 수 있는 완벽한 힐링 파라다이스로 꼽힌다.

마누칸 힐 사이드 빌라의 발코니에서 바라본 청정한 코타키나발루의 바다. (사진=SSL 한국사무소 제공)

구슬처럼 투명한 바다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해양생물들을 바라보며 한가롭게 일광욕을 즐기거나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함께라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다. 붉게 물든 하늘이 장관을 이룬 저녁에는 객실에서 남중국해의 황홀한 선셋 전경을 감상해보자.

올인클루시브 상품 관련 문의는 수트라하버 생츄어리 롯지 한국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사진=SSL 한국사무소 제공)

한편 수트라하버 생츄어리 롯지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한국인 고객만을 위한 조식과 중식, 석식은 물론 왕복 페리가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가 마누칸 아일랜드 리조트에서의 로맨틱한 하루를 완성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취재협조=SSL 한국사무소)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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