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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난감 '매직 스크린' 화가
기사입력시간 2020.01.30 08:03 이꽃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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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추억의 장난감 '매직 스크린'을 기억하시나요?

한 번 선을 잘못 그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 무시무시한 장난감으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화가가 있습니다.

만화 속 캐릭터부터 유적지 콜로세움까지...

한두 시간이면 뚝딱 만들어내는데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원하는 건 무엇이든 그려준다는 화가.

가장 어려운 작업은 완성된 그림을 고객에게 전달하기까지 망가뜨리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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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이 넘는 벤치프레스는 물론, 100kg의 바벨도 번쩍 들어 올립니다.

헤라클레스가 환생한 듯한 이 주인공은 미국 루이지애나에 사는 9살 소년 테이트인데요.

하루 동안 3개의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는 소년.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코치 : 말도 못 하게 열심히 해요. 보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됩니다.]

역시 노력보다 더한 비결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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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흙을 파내는 소방대원.

무너진 구덩이 밑에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인데요.

파고 파고 또 흙을 파내자 빼꼼 얼굴을 내미는 주인공, 다름 아닌 강아지입니다.

이제 살았다는 듯 반갑게 소방대원을 맞이하는데요.

한 마리도 아니고 두 마리입니다.

지난 26일 실종된 녀석들도 다행히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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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타밀나두주에는 재주꾼 코끼리들이 모였습니다.

축구공을 가지고 노는 건 기본~

하모니카를 부는 코끼리도 있습니다.

인도 정부가 코끼리에 대한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이색 코끼리를 한자리에 불러 모은 것인데요.

코끼리 신인 가네샤를 모시는 인도에서 코끼리는 행운의 상징으로 귀하신 몸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였습니다.

<구성 : 이꽃봄 / 영상편집 : 용형진>

이꽃봄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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