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법원검찰 (경인투데이)
검찰, '삼성 합병 의혹' 정현호 사장 소환
기사입력시간 2020.02.14 11:49 김하희 
Loading the player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정현호 사업지원TF 사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오늘 오전 정 사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사장을 상대로 합병 과정에 있어 이 부회장의 지시 여부 등 윗선 개입 정도를 추궁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정 사장은 지난해 6월 삼성바이로직스 증거인멸 사건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한 바 있습니다.


김하희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