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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초대석] 이우종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올해 '레퍼토리 시즌제' 첫 도입...수준 높은 공연 선보일 것"
기사입력시간 2020.02.15 14:47 OBS경인TV 

2월 15일(토) 오전 6시 50분에 방송된 <OBS 초대석>에 이우종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이 출연했습니다.

수원 도심에 있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주변에 공원이 있어 자연과 어우러진 좋은 입지조건을 갖췄으며 극단, 무용단, 국악단, 오케스트라의 4개 전속 예술단과 경기앙상블 팀으로 구성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더불어 예술성과 공공성 추구하며 수준 높은 예술로 도민의 문화향유권도 보장한다고 자랑했습니다.

이우종 사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레퍼토리 시즌제를 통해 사전에 철저하게 기획하고 계획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올해 시즌제 중에 극단 공연 ‘파묻힌 아이’, 무용단 공연 ‘률(律)’ 국악공연 ‘들리지 않는 소리’, 정명훈과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할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등이 특히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문화나눔31’은 예술의 공공성 가치를 위해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는데, 경기북·동부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배려이며, 소방관, 경찰, 감정노동자를 위한 공연도 기획했다고 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자치제와 협업과 연대를 위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전주 소리문화의전당에서 신년음악회를 열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를 대비하기 위해 방역·방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펼치지만, 공연 준비는 멈추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남북관계의 개선 위해 북한 예술단체와 협동공연 꼭 한번 하고 싶은데, 민족 예술은 말, 몸짓, 음이 같아야 하며 서로의 이질성 찾아내 없애나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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