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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모든 것이 이뤄지는 '두바이' 어때요?
기사입력시간 2020.02.17 11:03 이인영 
사막과 바다가 공존하는 두바이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면서도 이국적인 여행지다. (사진=웹투어 제공)

[OBS 트래블팀=이인영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부터 지상 최대의 쇼핑 레저 복합공간에서의 쇼핑 그리고 한국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짜릿한 액티비티에 이르기까지 두바이는 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도시다.

'사막 위의 신기루'라는 별칭을 간직한 두바이는 이국의 향취를 바탕으로 최첨단의 도시와 사막 그리고 중동의 전통이 공존하고 있다.

특히 두바이의 봄은 우리나라 초여름의 날씨와 비슷해 외부 활동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다만 3월 평균 최저기온은 17℃, 평균 최고기온은 27.9℃로 일교차가 다소 큰 편이라 가벼운 겉옷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두바이 여행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명소로는 단연 두바이의 상징으로 불리는 '버즈 칼리파(부르즈 할리파)'가 있다. (사진=웹투어 제공)

◇ 럭셔리 호캉스 

고급 호텔이 즐비한 두바이에서도 가족여행을 위한 호캉스로는 JW 메리어트 마키스 두바이를 빼놓을 수 없다. 호텔은 공항에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두바이몰과 올드타운, 마리나베이가 가까이 있어 두바이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부대시설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바, 라운지, 야외 수영장 등이 구비돼 있어 보다 럭셔리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상공에서 바라본 버즈 알 아랍 호텔의 모습. (사진=웹투어 제공)

◇ 두바이에서의 이색 액티비티

두바이의 매력은 호텔에만 그치지 않는다. 환상적인 스카이라인을 누비는 헬기투어를 비롯해 4000m 상공에서 200km/h 속도로 짜릿하게 자유 낙하하는 스카이다이빙, 사막 위에서 즐기는 열기구 투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지구 여행 등 이색적인 즐길거리가 넘쳐난다.

사막 사파리 투어를 이용하면 사파리와 석양 포토타임은 물론 낙타 타기, 헤나 문신, 물 담배 등 아라비안의 문화체험과 전통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사진=웹투어 제공)

자녀와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이라면 고 카트를 추천한다. 개별 카트에 올라 스피드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전용 서킷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카트는 9~13세까지는 주니어, 14세 이상은 시니어로 나누어져 준비돼 있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 시내에 위치한 그랜드 모스크는 눈이 부시도록 희고 웅장한 이슬람 사원으로 2007년 전 대통령인 셰이크 자이드에 의해 지어졌다. (사진=웹투어 제공)

◇ 중동의 특산품 '샌드 보틀'

기념품 쇼핑은 해외여행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재미 중 하나다. 특히 샌드 보틀은 중동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품으로 유리병 안에 다양한 색의 모래를 채워 넣어 그림과 글자를 만든 것이다. 두바이 기념품 숍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매우 다양하다.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히말라야 제품 또한 두바이 여행에서 구매하면 좋은 상품이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 한국보다 두바이에서 사는 것이 훨씬 저렴하며 두바이몰 또는 에미레이트몰 슈퍼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외 쇼핑 품목으로는 친자연 양봉 기술로 유명한 독일의 랑네제 꿀과 로얄젤리, 이탈리아 핸드메이드 비누로 무당벌레 비누라고도 불리는 알키미아 비누가 대표적이다.

팜 주메이라는 야자나무 모습을 한 인공 섬으로 고급 주택과 빌라 등의 거주 단지, 초호화 호텔과 휴양 시설이 들어서 있다. (사진=웹투어 제공)

한편 웹투어 관계자는 "가족여행으로 수요가 높은 해외여행지의 특징은 호캉스와 관광, 액티비티, 쇼핑 등 다양한 테마를 모두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라면서 "에미레이트항공편과 5성급 호텔 숙박이 포함된 두바이 세미패키지 상품에 대한 호응이 특히 높다"고 전했다.

(취재협조=웹투어)

이인영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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