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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역 9곳서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기 직거래장터 운영
기사입력시간 2020.05.24 14:41 이동민 

내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립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히는 등 피해를 본 농가들을 돕기 위해 지역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지하철 역사 9곳 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가평군의 잣, 서산의 어리굴젓, 횡성 안흥찐빵, 완도 김, 구례 산수유, 의성 마늘 등 18개 지방자치단체의 농특산물입니다.

잠실역, 고속터미널역, 공덕역, 사당역, 왕십리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이동민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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