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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연구소⑤] 이병헌, 대체불가 연기神…안방극장·스크린 점령
기사입력시간 2020.05.25 11:01 김숙경 

[OBS 독특한 연예뉴스 김숙경 기자] 배우 이병헌이 명품 연기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점령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체 불가 '연기의 신' 이병헌의 궁금했던 이야기를 '스타 연구소'에서 살펴봤다.

이병헌은 원래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6개월 단기사병으로 짧게 군 복무를 마쳤다.

2000년 다시 복귀해  '공동경비구역 JSA'로 583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들며배우 경력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이병헌 인생의 최초의 영화 히트작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시간만 나면 영화관에 가서 이 영화를 봤다고.

이병헌은 "'공동경비구역 JSA'를 한 30~40번 본 거 같다. 이 영화로 처음 흥행배우가 돼서 그 기쁨 때문에 더 그랬는지 몰라도 틈만 나면 몰래 극장에 가서 봤다"고 말했다.

이후 이병헌은 7전 8기 홍수환보다 더 대단한 사람으로 불리게 됐다.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는 이병헌의 멜로 대표작으로 두고두고 여운이 남는그의 남다른 매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다시 고향인 드라마로 돌아온 그는 47%가 넘는 시청률의 '올인'을 통해 많은 사람의 인생드라마를 탄생시키며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2005년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는 처연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액션 스타로의 잠재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런 활약은 2009년 제작비 200억 원의 첩보 액션 대작인 드라마 '아이리스'로 이어졌다. 김태희와의 사탕 키스는 초특급 화제였고 그해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2012년 드디어 이병헌은 데뷔 21년 만에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서 '천만 배우'가 됐다. 이어 2015년 '내부자들'은 '모히또 가서 몰디브' 열풍까지 일으켰고 700만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이병헌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영화가 됐다.

또한 2018년 9년 만의 안방 복귀인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합시다 러브' '그대는 나아가시오. 나는 한걸음 물러나니' 등 명대사를 남기며 깊이 있는 연기력까지 선보였다.

이어 2020년 '남산의 부장들'까지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30년의 시간 동안 계속 진화한 이병헌은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배우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김준형PD, 작가=김현선)

김숙경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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