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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後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대비 필요"
기사입력시간 2020.08.02 14:45 윤산 

장마철이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오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고 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가 2일 밝혔습니다.


앞서 유럽식품안전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사례를 분석한 결과 우기 이후 곤충 등 매개체의 활동이 활발해져 질병 확산 가능성이 커진다고 추정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은 지난달 말 장마철에서 벗어났고 중부지방은 오는 10일께 장마가 끝날 전망입니다.


윤산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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