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뉴스 중심)
'후원금 유용' 나눔의집 관계자 검찰에 고발돼
기사입력시간 2020.08.12 19:35 유재명 

후원금을 엉뚱한 곳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지원시설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관계자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활빈단은 서울동부지검에 나눔의집 이사장 월주스님과 시설장 등 관계자들을 기부금품법 위반과 보조금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앞서 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은 나눔의집이 지난 5년간 모금한 88억 원의 후원금 중 2억 원 가량만 할머니들 생활 시설로 보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유재명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태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우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1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