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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담스담②] 2인 2색 반전 어록…'시원시원한 달변가' 윤아
기사입력시간 2020.11.12 11:23 임정석 기자 

[OBS 독특한 연예뉴스 임정석 기자] 배우 윤아가 시원시원한 달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가 대한민국 톱 아이돌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지닌 여배우로 우뚝 선 수지와 윤아의 반전 매력을 '스릴 있고 담백한 스타들의 담론'(스담스담)에서 살펴봤다.

윤아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사로잡으며 사랑받고 있다. 그룹 내 이미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윤아를 보면 '요정'을 떠올린다. 특히 웃음이 넘쳐 팬들에게서 '빵윤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스크린 데뷔작인 '공조'를 찍을 땐 넘치는 웃음에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였다는데.

윤아는 "현장에서 언니로 나오는 장영남 선배님하고 너무 즐겁게 웃느라고 숨을 못 쉬었던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리고 워낙 제가 유해진 선배님의 말장난 같은 코드를 너무 좋아해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개그를 위해서라면 한 몸 기꺼이 바치는 건 일도 아니라고.

윤아는 "뒤통수를 맞는 신이 있는데 굉장히 미안해하시면서 정말 못 때리겠다고 계속 그러셨는데 제가 좀 더 편하게 때리셔도 된다고 그게 현실적이라고 제가 오히려 편하게 해주셔도 된다고 부탁을 드렸다. 원래 맞는 신은 한 번에 가야 한다"라고 시원시원하게 말했다.

또 그 어떤 상대와의 애정신 촬영도 겁먹는 법이 없다. 이런 윤아 가 눈을 반짝이며 사회력 만렙을 뽐낼 때가 있다. 바로 팬심 불러일으키는 선배 배우를 만날 때다.

윤아는 이미숙과 닮았다는 MC 말에 "정말 영광이고 그렇게 되고 싶다. 처음 뵀을 때 너무 여성스러우시고 체구도 작으셔서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윤아를 만났을 때는 "몇 번 인사를 드린 적은 있었는데 언니와 함께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카리스마가...지금 긴장해서 죄송하다. 너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임정석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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