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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인생②] 차승원, 코미디→액션…장르 불문 '믿보배'
기사입력시간 2020.12.04 10:53 김숙경 

[OBS 독특한 연예뉴스 김숙경] 배우 차승원이 장르 불문 명품 연기로 '믿보배'임을 증명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가 모델계의 레전드로 시작해 모델 출신 배우의 시작을 연 선구자인 차승원의 히스토리를 '전설의 인생'에서 들여다봤다.

차승원은 '세기말'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후 주연으로 승격, 충무로 특급 흥행 카드가 됐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는 가히 차승원의 제1의 전성기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주유소 습격사건' 제작진의 작품 '신라의 달밤'에서 조폭 같은 선생님 최기동 역으로 출연한 그는 잘생긴 얼굴에 그렇지 못한 코믹연기로 차승원 표 코미디 연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연속으로 출연한 모든 코미디 영화가 연속 대박 행진을 기록했다.

설경구와 함께한 '광복절 특사', 불량 선생님으로 출연한 '선생 김봉두', '귀신이 산다'까지 뭘 해도 웃긴 그만의 표정 연기는 수많은 코미디 팬들을 만족시켰다.

하지만 문제는 그가 코미디 전문 배우라는 선입견이 생긴 것이었다.

기존 이미지 탈피를 위해 그가 선택한 작품은 바로 2005년 '혈의 누'다.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몸을 던지는 액션 연기까지 도전하며 고정된 이미지를 벗어났다.

이후 차승원은 2009년부터 안방극장에 좀 더 집중했다.

'시크릿가든',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의 작품 '시티홀'을 만나 로맨스도 되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그리도 드디어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 준 작품을 만났다. 바로 2011년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 '최고의 사랑'이다.

이 작품에서 차승원은 톱스타 독고진 역할을 맡아 했던 모든 대사를 유행어로 만들 만큼 그해 최고의 이슈 메이커로 우뚝 섰다.

김숙경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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