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플러스 이정 기자]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첫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후 OBS플러스와의 통화에서 "성규가 오는 23일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성규는 오는 23일 KBS2 '뮤직뱅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김성규는 인피니트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솔로 활동에 나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지난 12일 섹시퀸 손담비를 시작으로 오는 22일 이승기까지 인기가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올 겨울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김성규는 인피니트 멤버들과 함께한 11일 일본 후쿠오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짓고 솔로 앨범 준비와 함께 인피니트 활동을 병행하는 일정을 연일 소화하고 있다.

(사진=권희정 기자)

OBS플러스 이정 기자 eljeong87@o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