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가 지난해 말 시의회 반대로 무산된 '프로야구 11구단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을 다시 추진합니다.
프로야구단 유치는 6·4 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민선 6기 공약 중 하나입니다.
성남시는 올 하반기 추가경정 예산에 용역비 천800만원을 확보해, 타당성 연구용역을 발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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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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