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보도특집)
교황-위안부 할머니 명동성당 평화미사 통해 만난다
기사입력시간 2014.06.30 20:26 김미애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8월 1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집전하는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초청했다고 서울 대교구청이 밝혔습니다.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 대변인 허영업 신부는 "교황 방한이 결정된 직후 위안부 할머니들을 초청했으며 교황에게 위안부 할머니들의 참석 사실을 미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미사 도중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미애 기자Copyright © OBS 뉴스
0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광고 및 제휴 영상판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시청자센터
OBS 경인TV  대표이사 : 박성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균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균
사업자등록번호 : 130-86-22783  전화 : 032-670-5000  팩스 : 032-671-2096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33 (우)14442
Copyright © 2020 OB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