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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고 싶은 남사친 BEST5③] 이서진, 은근한 배려·친화력 장점
기사입력시간 2015.07.29 18:00 조연수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최지우·김하늘의 남.사.친 이서진이 ‘뺏고 싶은 남자 사람 친구’ 1위에 올랐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윤연선)는 남자와 여자 사이에도 우정이 가능하다며 연인과 친구 사이에서 시청자들 혼란시키는 여자 스타들의 ‘뺏고 싶은 남자 사람 친구’베스트 5를 선정했다.

스타의 뺏고 싶은 남자 사람 친구, 대망의 1위는 카리스마 넘치는 엘리트 배우에서 국민 짐꾼과 더불어 국민 일꾼이 된, 연기와 예능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이서진이 뽑혔다.

웃을 때마다 보이는 깊은 보조개에 여성들은 풍덩 풍덩 이서진의 매력에 빠지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불리는 최지우, 김하늘도 이서진의 매력에 빠져 깊은 우정을 나눈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서진은 “내가 그냥 성격이 밝고 유쾌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라며 심플하게 답했지만, 이들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치 10년 이상 된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들의 우정이 더 질투 나는 이유는 이서진이 보여주는 은근한 배려 때문인데, 거기에 긴 시간 연예계 생활을 했지만 친한 연예인 친구가 한 명도 없다는 김하늘과 만난 지 하루 만에 친구가 될 정도의 친화력이 한몫했다.

이처럼 남녀노소 불문,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 하는 매력남 이서진이 뺏고 싶은 남.사.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박혜수, 작가=이슬기,하민지, 내레이션=황영진)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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