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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나우' 몬스타엑스, 씨스타 효린 아바타 변신…황당미션 소화
기사입력시간 2016.02.03 09:59 김수정 

[OBS플러스=김수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RIGHTNOW)' 에서 황당미션을 소화했다.

지난 2일 엠넷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이하 '롸잇나우') 5회에서는 홍콩에서 진행된 '아바타 투어' 2편에서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씨스타 효린의 아바타로 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성향을 빠삭히 알고 있는 효린은 멤버 각자의 취약점을 정조준한 미션을 설계해 스릴감을 높였다. 과묵한 셔누에게 도심 한복판에서 씨스타 노래와 안무를 추게 하는가하면 유독 겁이 많은 주헌에게는 내장꼬치 먹기라는 독한 미션을 건넸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새로운 룰이 추가돼 한층 재미를 더했다. 게임에서 이긴 승자에게는 미션에서 해방돼 자유시간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던 것. 때문에 일명 '씨스타 게임'은  '롸잇나우' 전 회를 통틀어 가장 민망하고 창피한 게임으로 손꼽힘에도 불구하고 멤버 모두가 불타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한 지금 무엇인가를 먹고있는 행인에게 한 입만 얻어 먹고 오는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 게임에선 진지한 캐릭터였던 셔누가 의외의 넉살과 신속함을 발휘해 1등을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하기도 했다. 

멤버 모두를 가장 당혹케 했던 최 고난이도 미션은 단연 '취두부 시식'이었다. 취두부란 두부를 소금에 절여 오랫동안 삭힌 중국의 길거리 음식으로 향이 아주 강한 것이 특징. 무대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던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작은 취두부 한 모를 앞에 두고 쩔쩔매는  바보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홍콩여행 4일째, 도착부터 순탄치 않은 일정을 밟아온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고생 속에서 오히려 남다른 비글미를 뽐내며 깨알같은 추억을 만들어나갔다. 

무뚝뚝한 성격 때문에 로봇셔누로 불리던 셔누가 멤버들을 재미있게 해준다며 '롸잇나우' 네 글자로 고난이도 사행시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카리스마 래퍼 주헌은 초딩입맛과 소심함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 밖에도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in 홍콩' 5회에서는 홍콩  번화가 코즈웨이베이, 몽콕 야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방송되며 방송 직후 멜론TV, 1theK유튜브 채널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OBS플러스 김수정 기자 ksj@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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